플레이니스트, ‘거품없는 물세제’ 장마철 동행 세일 진행
플레이니스트, ‘거품없는 물세제’ 장마철 동행 세일 진행
  • 조진웅 기자
  • 승인 2020.07.06 10: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ll-paper 종이 이용한 친환경 배송 시스템과 분리배출 쉬운 종이 띠지 포장
다 쓴 용기는 무료 수거해 새 상품으로 진짜 재활용하는 ‘리유저블 캠페인(Reusable Campaign)’으로 제로웨이스트 실천
플레이니스트가 선보이는 장마철 꿉꿉한 빨래에서 벗어날 살균 세탁 ‘거품없는 물세제’
플레이니스트가 선보이는 장마철 꿉꿉한 빨래에서 벗어날 살균 세탁 ‘거품없는 물세제’

제품 사용부터 용기 수거까지 모든 고객 경험을 필(必) 환경에 맞춘 플레이니스트 ‘거품없는 물세제’가 장마철 꿉꿉한 빨래 고민에서 벗어날 살균 세탁 세제로서 동행 세일을 진행한다.

플레인컴퍼니는 2019년 7월 플레이니스트(Plainsit, ‘기본’·‘꾸미지 않은’이라는 뜻의 플레인(plain)+사람)라는 브랜드로 지구와 내 몸에 해가 없는 ‘거품없는 물세제’를 출시했다.

전 성분 물과 미네랄로만 만들어져 세탁 본연의 기능 외에는 아무 첨가물도 넣지 않아 오염물을 없애고 나면 자연의 물로 돌아가 환경에 이로운 필(必) 환경 세제다.

또한 구매 후 프로세스를 통해 특별한 고객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배송 시 종이 충전재, 종이테이프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 플라스틱 패키지와 제품 정보는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종이 띠지로 이뤄졌다. 분리수거 시 코팅된 종이 스티커를 제거하기 위해 진땀 빼본 사람이라면 분리된 종이 라벨이 얼마나 환경친화적인 아이디어인지 공감할 수 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썩지 않는 생활 쓰레기 없애기) 운동에 동참하려면 용기를 3개 이상 모아 무료 수거 신청을 해도 된다.

수거된 용기는 깨끗하게 세척해 리유저블 패키지(Reusable package)로 재생산되기 때문에 형식상 재활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이 아니라 진짜 재활용을 하게 되는 진정한 제로 웨이스트이다.

특별한 필(必) 환경 고객 경험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착한 구매 경험으로 이어진다.

재생산된 리유저블 패키지(Reusable package)를 구매하면 ‘거품없는 물세제’ 본품 1개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된다.

올해 1분기 리유저블 패키지 판매 실적으로 서울시 한부모가정지원센터가 지급하는 꿈틀 박스(한부모 출산 가정에 드리는 선물 꾸러미)에 세탁 세제와 탈취제를 기부했다.

한편 이번 장마철 동행 세일은 최고 35%까지 할인되며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