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 마니아’ 유이, ‘불닭소스’ 모델로 선정돼 ‘눈길’
‘매운맛 마니아’ 유이, ‘불닭소스’ 모델로 선정돼 ‘눈길’
  • 강경호 기자
  • 승인 2020.08.04 1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킹엔터테인먼트
사진=킹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이가 삼양식품 ‘불닭소스’의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꾸밈없고 털털한 매력과 함께 매운맛 마니아로서의 열정을 선보인 배우 유이가 삼양식품 ‘불닭소스’의 모델이 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연예계 생활을 하며 남몰래 가지고 있던 심적 부담과 고충들로 인해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습관적으로 체하는 어려움을 겪었다는 유이. 그런 그가 ‘매운맛’을 통해 입맛을 되찾고 그 후로 매운맛 마니아가 되어 평소 아침저녁 할 것 없이 불닭소스와 청양고추를 곁들인 한상차림을 즐겨먹는다고 해 화제가 되었다.

이에 매운맛 전도사가 된 유이의 활약(?)으로 불닭소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해 모델로 발탁, 앞으로 매운맛 열풍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접한 온라인에서는 “성덕 유이, 성공한 팬이다”, “앞으로 매운맛과의 콜라보 기대된다”라며 흥미로운 반응과 함께 응원을 보내오고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매운맛 열풍과 함께 간편식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요즘, 불닭소스의 수요가 국내외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하며, “‘맵부심’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이의 이미지가 브랜드의 방향성과 잘 부합해 모델로 기용하게 되었고 유이와의 콜라보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렇듯 최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모습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이가 이후 또 어떤 매력으로 이슈의 중심에서 주목을 받게 될지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