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2030세대 위한 구매 프로그램 ‘스타트 플랜’ 출시
기아자동차, 2030세대 위한 구매 프로그램 ‘스타트 플랜’ 출시
  • 강경호 기자
  • 승인 2020.07.0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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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2030세대를 위한 구매 프로그램 스타트 플랜을 출시했다
기아자동차가 2030세대를 위한 구매 프로그램 스타트 플랜을 출시했다

기아자동차가 2030세대의 차량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한 새로운 구매 프로그램인 ‘스타트 플랜’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스타트 플랜’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 일부 유예 △특별 저금리 적용 △다양한 부가 서비스 연계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기아차만의 특별한 구매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으로 7월 중 모닝, 레이, K3, 니로 HEV, 쏘울, 스토닉, 셀토스, 스포티지 차량을 출고하는 2030세대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 이번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총 48개월의 할부 기간 동안 △선수율 제한 없이 차량 가격의 최대 57%를 유예하고 △3.5%의 특별 저금리 혜택을 적용받아 차량 구매 부담을 대폭 완화할 수 있다(유예금은 마지막 할부금 납입 회차에 일시 상환).

또한 ‘스타트 플랜’ 프로그램 이용 고객이 기아차의 다른 차종으로 대차를 고려할 경우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차량을 매각한 후 남아 있는 유예금을 상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아차는 이 밖에도 △차량 취·등록세 부담 완화를 위한 무이자 대출 지원 △주유 시 리터 당 300원을 할인해주는 주유비 할인 지원 △신차 외관 손상을 보장해주는 ‘K-스타일 케어+’ 서비스 무상 가입 등 다양한 부가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기아차는 2030세대의 차량 구매에 대한 부담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고민한 끝에 이번 ‘스타트 플랜’ 구매 프로그램을 출시하게 됐다며 장기 렌터카보다도 부담이 적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카 라이프를 경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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