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핏, 골프클럽 매칭 앱 '스마트피터'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에스핏, 골프클럽 매칭 앱 '스마트피터'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 강경호 기자
  • 승인 2020.03.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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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카카오VX 등 스크린골프 시스템의 스윙데이터 만으로 자신에게 맞는 골프 클럽 찾아줘
구글앱스토어 무료 앱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 이벤트 참가하면 다양한 경품 기회 제공
에스핏에서 출시한 클럽 추천 앱 ‘스마트피터’ 화면 사진. (왼쪽부터) △서비스 선택 화면 △클럽스펙 결과 화면 △클럽추천 및 매칭률 화면.
에스핏에서 출시한 클럽 추천 앱 ‘스마트피터’ 화면 사진. (왼쪽부터) △서비스 선택 화면 △클럽스펙 결과 화면 △클럽추천 및 매칭률 화면.

㈜에스핏(대표이사 하기원, KPGA 프로)은 골퍼들의 스윙을 분석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골프 클럽을 알려주는 무료 앱 <스마트피터> 출시 기념 이벤트를 3월 23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피터”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앱 게시 판에서 별 표시 앱 평가를 남기고 사용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천연 소가죽 제품의 명가 핸던에서 제작한 △노트북가방 5개 △여권지갑 5개 △골프파우치 5개 △소가죽 볼마커 5개 △명함집 10개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4월 말 앱 게시판에 공지된다.

대부분의 골퍼들이 자신의 스윙과 골프클럽 스펙이 제대로 맞지 않아 방향성, 비거리 등에서 손해를 본다. 이러한 경우 오프라인을 통해 정확한 측정과 피팅을 받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이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고 클럽구매에 대한 부담감으로 일반 대중골퍼들에게는 문턱이 높은 편이다.

스마트피터의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구글앱스토어에서 ‘스마트피터’를 다운받아 설치한 후, 골프존, 카카오VX와 같은 스크린골프장에서 측정된 자신의 헤드 스피드, 사이드 스핀, 백 스핀 등의 데이터를 입력하면 쉽게 자신에게 맞는 클럽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피터의 매칭시스템은 <맞춤형 골프클럽 추천시스템 및 그 추천방법>으로 특허출원을 마쳤다. (특허출원번호: 10-2019-0166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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