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재환, 인스타통해 건강 회복 알려
가수 유재환, 인스타통해 건강 회복 알려
  • 조성민 기자
  • 승인 2019.09.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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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재석 인스타그램
사진=유재석 인스타그램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고열로 병원치료를 받은 가운데 직접 건강 회복을 알렸다.

유재환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괜찮다. 오늘 새벽에 열 나는것 완전 정상인 것을 확인하고 검사 또한 별 문제 없는 걸로. 진료받고 몸도 가벼운채로 집에 왔다. 그간 못 잔 잠 몰아서 잤더니 아주 개운하고 하나도 안 아프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9월 전체가 해외 촬영이었는데 거기서 오는 시차나 피로도, 체력소모 등이 감기로 이어졌다. 이젠 정말 괜찮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수많은 분들 정말 감사하다"라고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앞서 유재환은 통풍, 허리디스크는 물론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 다양한 질병 탓에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32kg 감량을 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 16일 유재환이 심한 고열로 건강 이상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고, 이로 인해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도 불참했다.

한편 유재환은 2008년 8월에 '재환 - 아픔을 몰랐죠 Single Album'을 발매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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