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우주안·정유미·오정연 관련 2차 사과 및 신곡 공개 취소
강타,우주안·정유미·오정연 관련 2차 사과 및 신곡 공개 취소
  • 장혜진 기자
  • 승인 2019.08.0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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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 사진 = 강타 인스타그램
강타 / 사진 = 강타 인스타그램

가수 강타가 사생활 루머와 관련해 2차 사과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타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나를 사랑해 주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에게 개인적인 일로 깊은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한다. 또한 나로 인해 상처받은 당사자분과 주변 사람들, 본의 아니게 언급되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활동해온 만큼 개인적인 모습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이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없이 나의 부족함과 불찰로 비롯된 것이다. 앞으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금일(4일) 발매 예정이었던 신곡 공개는 취소하고 뮤지컬과 콘서트 등 이미 정해져 있던 활동은 나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관계된 모든 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활동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강타'라는 레이싱모델 우주안과의 럽스타그램을 시작으로 정유미 열애설, 전 연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오정연의 폭로까지 스캔들로 인한 사생활 논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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