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논란 베리굿 조현, 인스타그램에도 쏠리는 이목
의상논란 베리굿 조현, 인스타그램에도 쏠리는 이목
  • 우경선 기자
  • 승인 2019.06.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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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 사진=조현 인스타그램
조현 / 사진=조현 인스타그램

그룹 베리굿의 멤버 조현이 의상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 사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서운 매니저님들 둘이서 저를 하늘 높게 날려 보내셨어요. 오늘 진짜 높게. 날라 갔어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이곳은 진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조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조현의 날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현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OGN 예능프로그램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레드카펫 행사에서 코스프레를 한 채 포토타임을 가졌다.

그런데 이날 조현의 의상이 지나치게 선정적인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을 일으킨 것.

이에 대해 베리굿의 소속사인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는 "프로그램을 위해 주최 측과 협의 후 코스프레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준비해준 의상을 착용했다. 의도적 노출이 아닌 캐릭터 표현에 충실했을 뿐"이라면서 "과한 해석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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